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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피디의 라곰라이프(Lagom Life)

[기장 수첩] 조종실 문이 닫힌 순간, 우리는 모두 무방비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0년 가까이 하늘을 날아온 현직 항공사 기장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시는 잊을 수 없는 하루, 그리고 전 세계 항공사 조종사들에게 깊은 충격과 각성을 안겨준 2015년 3월 24일, 저먼윙스 9525편의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그날은 저도 비행 스케줄이 있었고, 기장 대기실에서 뉴스 속보를 보고 그 자리에서 한참 말을 잃었던 기억이 납니다. 조종사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이토록 무력하고 참담한 사건은 없었습니다. 고요한 하늘에서 벌어진 의도된 비극 저먼윙스 9525편은 바르셀로나에서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평범한 아침 항공편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장이 조종실을 비운 단 몇 분 사이,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는 조종..

안녕하세요! 철피디 입니다. 오늘은 인천 남동구 수산동에 위치한 정직한 신점, 천왕장군 신점 타로 사주집에 대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컨셉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해 천왕장군쌤이 직접 답변을 드려보려 합니다.① 돈복(재물운)이 타고난 사람들의 특징은? “선생님, 저는 돈복이 있는 사주인가요?” “돈은 버는데, 왜 항상 비어 있죠…?” 라는 질문, 정말 많이 받습니다. 사실 천왕장군쌤이 보시기엔 돈복이 타고난 사람들도 딱 두 부류 로 나뉜다고 해요. ◆ 첫 번째 유형은 돈복이 분명히 있는데도, 자신의 운을 과신하고 흥청망청 써버리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분들은 “어차피 난 돈복 있으니까~” 하며 여유 부리다가, 결국엔 돈에 날개가 달린 듯 자꾸 ..

안녕하세요! 철피디 입니다.“어떡하지” vs “어떻하지” 뭐가 맞는 걸까? 헷갈리셨죠? 사실 이 두 표현,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린 말 입니다! 일상에서 "헉 어떡하지…" 이렇게 말할 때, 혹시 "어떻하지"라고 쓰고 계셨다면 오늘 이 글 꼭 읽고 가세요! ◆ 정답은? ‘어떡하지’가 맞는 표현 입니다! 왜냐고요? 이건 ‘어떻게 하지’의 줄임말이에요!예를 들어, > “지각인데 아직 씻지도 못했어… 어떡하지?” = “어떻게 하지?” 👉 줄여서 👉 어떡하지◇ ‘어떻하지’는 왜 틀릴까? ‘어떻하지’는 사람들이 ‘어떻게’와 ‘어떻다’를 헷갈려서 생긴 잘못된 표현 이에요. ‘어떻다’는 성질이나 상태를 말할 때 쓰죠. > 이 영화 어때? / 그 사람 어떻다더라.그런데 여기에 ‘..

[현지인의 추천] 인천공항 근처, 4월에 꼭 가봐야 할 영종도 숨은 명소 3곳 안녕하세요. 철피디 입니다.많은 분들이 인천공항은 알지만, 그 주변 영종도에 어떤 매력적인 곳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시더라고요. 특히 4월의 영종도, 진짜 예쁩니다. 바람은 부드럽고, 바다색은 깊어지고, 해 질 무렵은 매일 그림 같아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현지인만 아는 명소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인천공항에서 30분 이내에 모두 갈 수 있어서 비행 전후 잠깐 들르기에도 딱 좋습니다.1. 배미꾸미 조각공원 – 바다 위에 피어난 예술 영종도에서도 가장 끝자락, 잠진도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조용한 바닷가 절벽 위에 독특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입니다. 4월이 되면 조각들 사이로 들꽃이 피어나고, 잔잔한 바..

5살 아이의 혼자 책읽기, 전문가의 따뜻한 조언 “책 읽자~” “응, 나 혼자 읽을게!” 아직 글자도 완벽히 모르는 다섯 살 우리 아이가 혼자 책을 읽겠다고 합니다. 책장을 넘기고, 그림을 보며 뭔가 중얼중얼 말도 합니다. 이걸 그냥 두어도 괜찮은 걸까요? 💬 많은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시죠. “혼자 읽는다는데, 도와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은 아동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5살 아이의 혼자 책읽기에 대해 제대로 알아봅니다.📘 1. ‘혼자 책읽기’는 단순한 독서가 아니에요 다섯 살 아이의 ‘혼자 책읽기’는 단어를 또박또박 읽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사실, 그림을 보며 상상하거나, 아는 단어만 소리내고, 내용을 자기식으로 구성하는 것도 이미 훌륭한 ‘초기 ..

‘낯설다’와 ‘낮설다’의 차이, 언어학적 고찰안녕하세요! 오늘은 ‘낯설다’와 ‘낮설다’ 라는 단어들에 대해 차이점을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비슷한 발음에 뜻도 조금 유사해 보이지만, 이 두 단어는 쓰임새와 의미에서 중요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럼,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1. ‘낯설다’의 의미와 사용‘낯설다’는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낯’ 이라는 명사에서 유래합니다. 여기서 ‘낯’은 ‘얼굴’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의 얼굴을 ‘낯’이라고 부릅니다.그러나 ‘낯설다’는 단순히 ‘얼굴’이 낯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서, ‘어떤 상황이나 환경이 익숙하지 않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언어적 특징으로, ‘낯설다’는 주로 ‘새롭고 어색한 ..

[Local's Pick] 3 Hidden Gems near Incheon Airport for Your April Trip Hi, I’m a local living on Yeongjongdo Island — yes, the very island wher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s located! While most travelers rush past here, heading straight into Seoul, I’m here to let you in on a little secret: Yeongjongdo is more than just an airport stopover. Especially in April, when the breeze is soft, th..

피로한 간을 회복하는 최고의 음식 5가지! (과학적 근거 포함) 현대인은 과음,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간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은 스스로 재생하는 강한 장기이므로, 적절한 식단을 유지하면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울대 의대생처럼 전문적인 연구 근거를 바탕으로 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왜 간 건강이 중요한가?간은 우리 몸의 해독 센터이자 에너지 공장입니다. 1) 독소 제거 : 알코올, 환경 오염물질, 약물 대사 2) 지방 및 탄수화물 대사 : 에너지 생성 및 저장 3) 호르몬 균형 조절 : 혈당 및 신체 항상성 유지 간이 손상되면 만성 피로, 소화불량, 지방간, 간염, 간경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